"김승원, 브로커에 '보고 싶어 눈물'·'복지부에도 푸시해줄까'"
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사건에 연루된 브로커 양 모씨 및 영장 담당 판사와 찍은 2022년 2월 사진과 관련, "우연히 마주쳤다"고 해명하자 "뻔뻔한 거짓말"이라고 반박했다. 한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서 "2022년 2월경 양씨를 '우연히' 마주친 게 맞느냐"고 말한 뒤 관련 녹취록을 공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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